소식
2026-08-24
2015년 필동의 작은 로스팅룸에서 출발한 헬로모닝. 헬로모닝은 꾸준히 성장하였고 노보텔, 워커힐, 트레블로지 등의 호텔 원두 납품을 비롯하여, 이커머스, 카페에서 현재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나왔습니다. 오늘날 헬로모닝은, ‘커피’라는 요소를 통해 ‘의미있는 행동들을 재치있게 던지는’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기대되는 모두의 아침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