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사이로
2002년 서울에서 시작한 나무사이로는 한 잔의 커피로 우리의 일상이 풍요로워지기를 바랍니다.지속적으로 산지를 방문하여 농부 · 생산업자와 소통하며 좋은 재료와 논리적인 로스팅, 철저한 품질관리를 기반으로커피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소개합니다.
나무사이로는 ‘나무사이로 흐르는 길’의 준말로, 이 노래로부터 왔습니다.
음, 여기 나무사이로
굽이치며 흐르는 이 길을 보아라
그 많은 발자욱 품고
살아 숨쉬는 이 길을 보아라
난 이 길 위에 서서 저 산 너머를 꿈꾸네
김활성의 노래 - 길
우리가 현재 다니는 길은 직선이지만, 애초에 길은 구
#소개202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