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only takes one pebble to start an avalanche.
'작은 조약돌 하나가 산사태를 일으킬 수 있다.'
페블컴퍼니는 2015년부터 듁스커피를 포함한 다양한 식품을 수입, 유통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페블컴퍼니는 시장의 흐름에 타협하지 않습니다. 주로 착향료나 보존제 등 인공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운 친환경적인 유기농 식품을 취급하며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던 본질을 상기시키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메시지를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