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쓴 커피, 탄 커피를 원하시는 대표님들께서는 온로스터리의 커피가 연하게 느껴지실겁니다.
하지만, 난 차별화 된 커피로 카페의 매출을 늘리는데 도움을 받고 싶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글을 읽어 주세요.
온로스터리의 커피는 구수한 커피라도 로스팅을 강하게 하지 않습니다. 제가 항상 커피를 설명하고 교육을 할 때 스테이크를 예시로 듭니다. 우리가 스테이크를 먹을 때 '고기를 태워주세요' 하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고기의 육즙, 고기의 맛을 즐기기 위해서죠. 커피도 같습니다. 스페셜티 생두, 가격이 저렴한 생두, 태우면 맛 똑같습니다.
그렇기에 온로스터리의 커피 맛이 더 특별합니다. 전 많은 거래처 필요하지 않습니다. 커피 맛에 변화를 주어 그 지역에서 커피로 최고가 되고싶다. 온로스터리를 믿고 가실분들만, 제가 무슨일있어도 커피 맛집으로 만들어드리고 약속합니다.
이런 이유가 온로스터리가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지금 당장 차별화된 커피를 느껴보세요.
'단맛을 디자인하다'
-On Roastery
ex) 커피를 샘플로 받기보다는 직접 세팅을 요청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각 지역, 카페마다 컨디션이 다르기에 맛이 100% 나올 가능성도 없고, 현재 추출 세팅에 맞는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렇기에 직접 가서 끝까지 100% 맛이 나올 때까지 컨설팅을 도와드립니다. (모든 커피 세팅 및 교육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