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잔의 정성이 세상을 바꾼다
투맨로스터리는 2008년, 부산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 정문 앞 작은 10평 남짓한 로스터리 카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자본도, 인맥도 없이 오직 커피에 대한 열정 하나로 문을 열었고,
수익이 생길 때마다 장비를 보완하며 차근차근 성장해왔습니다.
그 노력의 결과, 2018년에는 소규모 로스팅 공장을 인수하여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카페와 거래처에 공급하며 한 단계 더 도약했습니다.
지금의 투맨로스터리는 로스터리 카페와 로스팅 공장을 함께 운영하는 커피 전문 브랜드로,
17년째 오직 커피 한 길만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투맨로스터리의 정신, ‘정성’
우리는 대형 공장처럼 대량 생산을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흉내 낼 수 없는, 정성과 디테일의 깊이가 있습니다.
생두 선별부터 로스팅, 추출,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손으로 직접 챙기며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지켜냅니다.
투맨커피의 경쟁력은 **가격이 아닌 ‘진심’**입니다.
한 잔 한 잔에 정성을 담는 그 마음이 고객에게 전해질 때,
우리는 단순한 커피 브랜드가 아닌, 믿을 수 있는 동반자가 됩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길
커피 업계의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대형 공장들의 물량 공세 속에서 소규모 로스터리가 버티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작지만 단단한 브랜드, 그리고 정성이 통하는 커피로
투맨로스터리만의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투맨로스터리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자부심이 되는 브랜드,
그것이 우리가 향하는 다음 목표입니다.”
투맨로스터리 – 정성으로 만드는 한 잔의 가치
“우리는 커피를 팔지 않습니다.
정성과 진심이 담긴 한 잔의 경험을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