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드사이드커피는 2008년 종로구 삼청동에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우드사이드는 미국동부 뉴욕에 맨하튼과 플러싱 사이의 작은 마을로 평범한 다민족이 사는 소시민의 동네입니다. 누구나 계급없이 편하게 들려 커피한잔 할수있는 그런공간을 만들고 싶어. 20대때 오랜시간을 보냈던 추억이 있는 동네의 이름을 카페이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우드사이드에서 이제는 누구나 편하게 마실수있는 스페셜티 커피를 만들고있습니다.
현재 은평구 신사동 소재에 로스팅공장이 위치해있으며
종로구 부암동에 매장이 운영되고있습니다.